안녕

다들 고마웠어.

덕분에 즐겁게 놀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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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나 보내 짜식들아 ㅋㅋ

by 닭대가리 | 2010/10/30 02:33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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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닭대가리 at 2010/10/30 02:53
아이구... 무서워서 핸드폰 못키겠다 ㅋㅋ 꺼야지~
Commented by 니세 at 2010/10/30 22:15
뭐야 다카사 .ㅠ.ㅠ
Commented by 고쥰 at 2010/11/02 13:23
이 미친놈
Commented by 잡가스 at 2010/11/04 01:52
아오 형님......
Commented by 날개 at 2010/11/05 02:24
정말 나쁜 사람.. 빨리 거짓이라고 말해. 어서.
Commented by 메렘 at 2010/11/07 19:48
하하사님.. 이게 무슨일입니까;;
Commented by 이클립스 at 2010/11/07 19:50
.....다 장난인것처럼 돌아와 주십쇼..
Commented by 이클립스 at 2010/11/07 19:54
....일 다 떠넘기고 도망가면 어쩌자는 겁니까. 하아사님.

Commented by 수류아 at 2010/11/07 20:03
아니....진짜, 무슨 일입니까, 이게......
Commented by 밀레이유 at 2010/11/07 20:04
와 미친 레알이네 -- 소름돋네 진짜...
왜 그런 결정을 한거야 씨바;
Commented by 인저 at 2010/11/07 22:14
그저 눈물만 ㅠ_ㅠ
Commented by lamane at 2010/11/07 22:22
이렇게 가시면 어찌 합니까...
Commented by 나이리 at 2010/11/13 01:08
...................닭닭 뭐래
.......뭐라 말도 안나온다
Commented by 폭천 at 2010/11/13 18:03
잘가라 임마
Commented by 노디 at 2010/11/15 22:40
아 뭐야.....
장난인 줄 알았는데
부디 저 세상에서는 혼자 술 마실 일 없게 행복하길..
Commented by 치이 at 2010/11/19 01:00
아놔 연락안하고 지내던 내가 다 한심해지잖아;;
거의 한달이 다되서야 연락이되다니...
담에 찾아뵐께.. 술한잔 같이 하자구..
Commented by 퇴마묵시록 at 2010/11/21 05:41
나도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 나쁜자식아.
그래. 언젠가 만나기로 한 약속이 길어진것 뿐이라고 생각하마.
자주 약속시간에 늦었던 네가 처음으로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마.
앞으로 60년이다. 그때는 다시 웃으면서 보자꾸나.
Commented by 잡가스 at 2012/12/26 17:24
이히:) 잘있나 'ㅅ')...
Commented by 잡가스 at 2013/04/28 05:08
아오 씐나!
형이랑 술 한번 못먹은게 진짜 후회된다! 왜 이 좋은걸 같이 못먹어봤을까!
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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