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아스트랄라피테쿠스
네. 안녕하세요. 영원한 의자박약 하하사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연장복무 2년이 되어버렸다.
부사관의 경우, 의무복무가 4년이라서 여태 내 계획은 06.4 임관, 10.4 제대, 11.3 재입학, 그리고 공부하고 내좆대로~ 였는데...
+2년이 되다보니 아무리 빨라도 12.4 제대.... 내나이? 이 씨 팔썌!!!
특별히 지금 가진 보직이라든지 환경에 불만을 가진건 아니다. 다만 좀더 내가 바라는 그러한 분야였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것.
부사관은 정훈특기가 없는걸까나.
내 비록 전산쪽에 관심이 많아도 주특기는 인문학인데 말이다....
그냥 넋두리나 해봤다.
다 알지? 나 취한거? 낄낄.
# by | 2008/04/28 22:5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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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사람은 자기보다 밑에 있는사람을 느낌으로써 행복한다고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