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2일
공지사항입니다.
매일 갱신되는건 없으니 그냥 스쳐지나가셔도 무방합니다.
1. 도메인 추가하였습니다. 앞으로는 http://chicken.is.mangnani.com 으로 접속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81212)
2. 아무래도 민간인처럼 살지는 못할듯 하여 대부분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ㄳ. (090830)
# by | 2009/12/12 23:03 | 트랙백 | 덧글(13)
매일 갱신되는건 없으니 그냥 스쳐지나가셔도 무방합니다.
1. 도메인 추가하였습니다. 앞으로는 http://chicken.is.mangnani.com 으로 접속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81212)
2. 아무래도 민간인처럼 살지는 못할듯 하여 대부분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ㄳ. (090830)
# by | 2009/12/12 23:03 | 트랙백 | 덧글(13)
1.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 갑자기 목감기에 걸려서 기침 콜록, 머리 지끈, 콧물 줄줄, 가래 칵퉷(...) 등등.
사무실에서는 도시락 싸서 밥도 혼자먹고 말도 안하고 멍하니 있고 물만 쳐마시고 있음.
왜 떨어져 나갈 생각을 안하는건지;;;
2.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이번시즌부터 보드를 탈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계획을 점검해보니...
올 겨울에 시즌권 사고 차도 사고 집도 사고(월세 혹은 전세)... 살게 너무많아서 큰일.
덕분에 이번달 카드값은 40만원대로 굳을것 같다. 다음달도 그렇고. (스노보드 할부)
3. 윈도7을 샀습니다.
- 쵸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마나베마도베 나나미 테마로 CV : 미즈키 나나 의 목소리를 듣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난 성덕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이 아니니 좀 이해해주셈)
털투성이 괴물의 제보로 수정합니다.
4. 여전히 아무생각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 계획? 무계획이 상계획이란 말 모름?
이번겨울 커뮤니티 동아리의 정모가 있는데 정복을 입고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네. 하사이상 참가자의 경우 약복, 정복은 40% DC를 해준다고 했으니, 돈을 아껴야지요.
다른 목적이 아니라 돈을 아낄려고 하는겁니다. (진지)
5. 끗.
# by | 2009/10/31 23:16 | 트랙백 | 덧글(12)
요새 한 2주일전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왠지모르게 답답하고 소화도 안되며 나올것도 안나오고 (!) 체한것 같은 느낌에 의욕도 떨어지고.
그러다 지난주 금요일, 여느때처럼 혼자서 술을 마시고 난뒤에 잠을 잤는데
토요일 새벽 2시경부터 토악질에 설사, 무력감 등등을 보이며 99.9% 쓰러졌다.
주말동안에 제정신 못차리고 라면 2개로 겨우 때우고 평일되면 병원가야지- 라면서 참고 있다가
마침 시간이 나서 오늘 병원을 갔다왔다.
수많은 장애물과 난관을 뚫고 (아 정말 다시하라면 못하겠다) 병원에 도착하여
내과 진료실에 들어가 의사선생님께 여태 있었던 일을 호소를 하며 진단은 부탁드린결과...
단순 배탈에 장이 좀 놀랐다고 말을 하시는거다.
즉, 금요일에 먹었던 막걸리에 문제가 좀 있어서 주말에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이 주중동안 왔다는 말인데
난 그말에 납득했고 -_- 순순히 약을 받아다 먹고 집에 와서 컴퓨터를 하는 중이다.
그런데 난 방금전에 깨달았다.
내 배가 왜 1,2주동안 계속 아프고 쑤시고 힘들고 했는지를.
그것은 바로.
내가 살이 쪄서 그런거였다 ㅠㅠ (인정하고싶지 않았다)
마시는건 술이요 먹는건 안주에 운동은 하도않고 일도 가만히 앉아서 하고있으니 안찌면 그게 더 이상한거다.
게다가 내 몸매는 불변이라 믿고 벨트를 적절히 조절하지도 않은채 1년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었던 내가 바보다.
왜 군복을 벗고 (벨트를 풀고) 사복을 입으면 (츄리닝을 입으면) 속이 가라앉았는지를 이제야 깨달았다.
한줄요약 : 살쪘는데 배둘레는 그대로일리가. 난 좆찐따임 우왕ㅋ굳ㅋ
# by | 2009/09/03 00:0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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