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입니다.

매일 갱신되는건 없으니 그냥 스쳐지나가셔도 무방합니다.


1. 도메인 추가하였습니다. 앞으로는 http://chicken.is.mangnani.com 으로 접속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81212)

by 닭대가리 | 2009/12/12 23:03 | 트랙백 | 덧글(12)

OTL



어머니, 저는 결국 저와의 싸움에서 이기질 못하였습니다.

눈물흘리며 다짐했던 맹세도, 이를 악물고 가슴에 새긴 눈빛도, 깨질듯한 머릴 쥐어싸던 그 고통도.

어머니. 저는 이 끝없는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나약한 존재인것 같습니다.

by 닭대가리 | 2009/06/30 06:30 | 트랙백 | 덧글(11)

출근시간 5분 남겨놓고

여유작작 밥에다 미역국을 말아먹고있다!!!! 게다가 포스팅도 한다!!!!

by 닭대가리 | 2009/06/17 06:57 | 트랙백 | 덧글(10)

고스톱을 쳤습니다.

네. 경기와 경쟁과 확률과 게임과 도박에는 절대로만큼 재주가 없는 제가 고스톱을 쳤습니다.

물론 처음친건 아니구요...


사실 쩜십원으로 하다가 이게 은근히 타격이 크다보니까 오늘은 3명에 5점에 마빡손가락 갈기기, 10점에 팔뚝맞기로 하니

다들 견제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_-


막판으로 해서 4명에 3점당 마빡한대로 시작했는데...

무려 5판이 나가리 -_-


홍단 하나 먹으면 다음사람들이 착착착
청단 하나 먹으면 다음사람들이 착착착
광이야 적으니 그렇다치고...

피는 별 볼일없는 존재였습니다.




결국은 2x2x2x2x2 했지만 상한선 10대로 하고 마빡 10대맞고 끝났지요.

머리에 혹났습니다. (....)

by 닭대가리 | 2009/05/22 01:40 | 트랙백 | 덧글(7)

결혼하고 싶다

이것은 도피다
도망이다
내가 지어야할 의무는 지고 누릴 권리는 남에게 맡긴채 떠나버리고싶다.


돈이고 재테크고 아파트고 이런걸 떠나서
나는 순전히 내 취미생활만 하면서 살고싶다. 물론 그럴순 없겠지만.


장기가 되고 무난한 생활을 꾸욱 유지할수 있다는 보장이 있다면
적당한 사람과 적당한 결혼을, 적당한 인생과 적당한 즐거움을. 물론 그럴순 없겠지만.


이것을 맛난 술 때문이다. 이것은 우울한 노래 떄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도망가고싶은 나의 바램 떄문이다.

by 닭대가리 | 2009/05/11 21:50 | 트랙백 | 덧글(1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